

07:40 · 출근 전 요거트 한 그릇
아침 한 그릇 위에,
스틱 하나.
곡물을 하나하나 발효해서 굽고 부순, 씹어 먹는 발효 그래놀라. 요거트·우유·스무디 위에 한 스틱이면 충분해요.
Crunch loud.
출근 전 요거트에, 점심 지나 책상 위 컵에, 가방 속에 하나. 뜯어서 뿌리면 바삭한 소리부터 하루가 시작돼요.

07:50우유에 말아서 
07:52첫 숟가락, 바삭 
13:30책상 위, 말차 라떼 옆에
두 가지 맛, 같은 바삭함.
곡물을 하나하나 발효해서 굽고 부순 크런치는 같아요. 고소하게 먹을지, 쌉싸름하게 먹을지만 고르면 돼요.
그래놀라·말차 박스를 함께 담은 선물 세트도 있어요. Gift Set 보기 (새 창)
그냥 먹어도 좋지만,
올려 먹을 때 진짜예요.
어디에 섞고, 언제 먹을지 골라 보세요.
- 아침아침
그래놀라 요거트 볼
그릭요거트 위에 한 줌

- 오후오후
말차 라떼 토핑
말차 라떼·스무디 위에 바삭하게

- 밤밤
아이스크림 크런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두 맛 반반

곡물마다 다른 발효
크런지는 그래놀라 코너에 줄 서지 않아요. 곡물마다 발효 조건을 따로 잡아서, 발효가 끝나면 맛부터 달라지거든요.

발효 한 길 30년
1997년부터 발효·효소만 파온 제조 파트너가 직접 만들어요.
전용 공장 생산
GMP 전용 공장에서 발효부터 포장까지 한 번에.
곡물마다 다른 발효
보리·현미·흑미·미강, 배합 비율에 따라 고소함과 단맛이 달라지는 크런치.
발효하고 나서 굽는 이유
크런지는 곡물을 먼저 발효하고, 그 곡물을 굽고 부숴서 만들어요. 한 단계를 더 거치는 만큼 맛과 향, 식감이 달라지도록 잡았어요.
구수한 향
발효를 마친 곡물을 구워서, 씹을 때 구수한 향이 올라오도록 만들었어요.
고소함과 단맛
곡물마다 발효 조건을 따로 잡고, 배합 비율로 고소함과 단맛을 맞췄어요.
파삭한 식감
발효한 곡물을 굽고 부숴서, 가볍고 파삭하게 부서지도록 했어요.
크런지를 만드는 순서
- 01
곡물 4가지
보리·현미·흑미·미강, 곡물 4가지를 따로 준비해요.
- 02
곡물별로 발효
곡물마다 발효 조건을 따로 잡아 하나씩 발효해요.
- 03
노릇하게 굽기
발효를 마친 곡물을 노릇하게 구워요.
- 04
부숴서 스틱에
구운 곡물을 부숴 스틱에 담아요. GMP 전용 공장에서 발효부터 포장까지 한 번에.
순서가 한 칸 달라요
일반 그래놀라
- 곡물 섞기
- 발효 단계 없음
- 굽기
- 부수기
- 포장
크런지
- 곡물 4가지
- 곡물별 발효
- 굽기
- 부수기
- 포장
크런지는 곡물 자체를 먼저 발효한 다음 굽고 부숴요. 일반 그래놀라 줄은 흔히 쓰는 만드는 순서를 단순하게 그린 것이에요.
부서지는 순간을 가까이
손끝에서 쪼개지는 한 덩이, 요거트 위로 떨어지는 부스러기. 크런지를 먹는 아침을 가까이에서 담았어요.



소리
숟가락을 넣으면 바삭, 소리가 먼저 와요.
식감
가볍고 파삭하게 부서지고, 씹을수록 곡물의 고소함이 올라와요.
조합
꾸덕한 그릭요거트, 차가운 우유, 말차 라떼 위에.
자주 묻는 질문
어떻게 먹으면 좋아요?
요거트·우유·스무디 위에 스틱 하나를 뿌려 드세요. 그냥 집어 먹어도 파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원재료는 뭔가요?
보리·현미·흑미·미강을 곡물별로 발효해 굽고 부쉈어요. 말차맛은 여기에 말차를 더했어요.
그래놀라맛과 말차맛은 어떻게 달라요?
그래놀라맛은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 말차맛은 쌉싸름한 말차 향이 더해진 맛이에요. 크런치 식감은 같아요.
누가 만드나요?
1997년부터 발효·효소 원료를 만들어 온 (주)나라엔텍이 GMP 전용 공장에서 만들어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주문·결제·배송·교환은 스토어에서 진행돼요.






